블로그 개시에 앞서서
9월 12, 2008 (11:53 오전) | Posted in 경영혁신 | 댓글 남기기태그: 각오, 혁신
시작이 반 이라는 말이 있다. 그만큼 처음에 시작하는게 어렵다는 뜻이다. 하지만 시작하면 그만큼의 보상을 받는다. 먼저 시작했다는 것은 남들보다 앞서 나갔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. 그러나 그 만큼의 대가를 치른다. 또 처음 시작한다는 것은 현실과는 다른 습관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심대로 끝까지 행동하기가 어렵다. 개인적으로 나도 공부를 시작할 때나 다른 곳에 장시간의 여행을 갈 때 처음에는 적응이 쉽지않아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자꾸 미루게 되었다. 하지만 그러면 새로 시작할 때마다 관두는 것이 반복되고 무엇보다도 헛된 시간을 보내게 된다. 그래서 난 지금의 초심대로, 교수님의 말씀대로 계속적으로 블로그 관리를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.
지금 나만의 혁신이 시작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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